한 때 키 165cm에 몸무게 '30kg' 대였다 고백한 남규리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3.14 12:50

인사이트Instagram 'nam_gyuri'


남다른 청순함을 자랑하는 남규리가 깜짝 놀랄만한 과거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배우 남규리는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규리는 "최근 살이 쪘다"며 "얼굴은 미세하지만 곳곳에 3kg 정도 쪘다"라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이어 "지난해까지만 해도 165cm 키에 30kg 대 후반의 마른 몸무게였다"고 밝혀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nam_gyuri'


인사이트사진 제공 = GRAZIA


당시 너무 말라 에너지가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게 됐던 그는 일부러 고기와 느끼한 음식을 먹었고, 40kg대의 몸무게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 청취자는 지난해 5월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던 남규리를 떠올리며 "지난번엔 너무 말라서 안쓰러웠다. 지금은 좀 살이 찐 것 같아 너무 예쁘다"라며 그를 응원했다.


'30kg대'라는 비현실적인 몸무게 고백(?)에 청취자들은 "몸무게 실화냐", "진짜 말랐네", "건강이 제일 중요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규리는 14일 개봉한 영화 '질투의 역사'에 수민 역으로 출연한다.


인사이트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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