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좋은 남친 될 것" 19살 '모솔'인 이대휘가 밝힌 연애관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5.27 09:38

인사이트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모태 솔로'라고 밝힌 아이돌 그룹 AB6IX(에이비식스) 멤버 이대휘의 미래 연애관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AB6IX 멤버 이대휘와 박우진, 개그맨 박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갑오징어 볶음을 두고 90년대 후반 가요계를 강타했던 그룹 클론의 '돌아와' 가사 맞히기 게임에 나섰다.


MC인 붐은 노래 가사 속 '불 꺼진 너의 창문을 힘없이 바라보며' 구절을 두고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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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이를 들은 이대휘는 "섬뜩한데요?"라고 말하면서 "헤어졌는데 집 앞에 찾아오는 사람 별로다"라며 소신 있는 발언을 했다.


그의 말에 신동엽이 "연인인데?"라고 묻자 이대휘는 "구질구질한 스타일 싫어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대휘는 자신이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연애해보지 못한 모태 솔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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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그는 "저는 연애해본 적이 없지만 혹시 하게 된다면 너무 좋은 남자친구가 될 것 같다"라며 자신의 자상한 면모를 강조했다.


이에 MC 붐은 "낮에 이기고 밤에 지는 스타일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대휘는 붉어진 얼굴로 "어우, 무슨 소리세요. 몰라요 그런 거"라며 순수한 매력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휠라


※ 관련 영상은 42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놀라운 토요일 2부 - 도레미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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