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서 카리스마 폭발하는 '경찰'로 변신하는 서강준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5.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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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이 카리스마 넘치는 '경찰'로 변신한다.


최근 배우 서강준은 OCN '왓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서강준이 출연하는 '왓쳐'는 비극적 사건에 얽힌 세 남녀가 경찰의 부패함을 파헤치는 비리 수사팀으로 모여 권력의 실체를 밝혀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는 해당 작품에서 비리 조사팀의 일원이자 시니컬하지만 남다른 능력을 갖춘 열혈 순경 김영군 역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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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이 맡은 김영군 역은 한눈에 범죄자를 가려내는 귀신같은 촉을 가졌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 '의심병' 때문에 홀로 교통경찰을 하던 중 감찰반장과 속물 변호사를 만나 비리 수사팀을 꾸리게 된다.


그는 진실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김영군의 복잡한 내면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스릴러물의 주인공답게 화려한 액션신도 소화해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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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아놓은 듯한 조각 미모와 함께 키 183cm라는 우월한 유전자로 경찰 제복을 입게 될 서강준의 차기작 소식에 팬들은 벌써부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서강준의 새 드라마 OCN '왓챠'는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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