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서 보디슈트 입고 '미모 정점' 찍은 트와이스 나연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5.27 16:24

인사이트Twitter 'heartlipped'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콘서트장에서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는 트와이스의 단독 콘서트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 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가 개최됐다.


이날 멤버들은 콘서트답게 평소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인사이트Twitter 'heartlipped'


그중에서도 나연은 마치 고전 할리우드 영화의 여주인공을 떠오르게 하는 미모를 뽐내 콘서트장을 찾은 팬들을 '심쿵' 하게 만들었다.


그는 다른 멤버들과 함께 넓은 챙을 가진 페도라 모자를 쓰고 무대에 등장했다.


나연은 반짝거리는 진주가 달린 보디슈트를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인사이트Twitter 'heartlipped'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에 몽환적인 눈빛, 앵두 같은 입술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그 어느 때보다 성숙한 모습을 선보인 나연은 파워풀한 안무와 당당한 표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잊지 않았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6월 15일 태국 방콕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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