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머슬 대회'에서 2위 차지한 '41살' 여배우의 몸매 클래스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5.28 12:17

인사이트Instagram 'eunju_choi_'


세계 피트니스 대회 2위에 오른 '머슬퀸' 배우 최은주의 몸매가 화제다.


최근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26일 인천 송도 센트럴 파크 호텔에서 진행된 'WORLD CUP CHAMPIONSHIP'(월드컵 챔피언십) 세계 대회 비키니 프로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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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unju_choi_'


공개된 사진에서 최은주는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이루어진 완벽한 바디 라인을 자랑했다.


그는 웬만한 성인 남성 뺨치는 골격과 잔 근육으로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군살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식스팩 복근과 한껏 위로 솟은 애플힙으로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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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unju_choi_'


올해 1979년생으로 40대에 접어든 그는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체력과 밝은 에너지를 자랑하는 근황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전보다 더 당당해지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최은주의 멋진 근황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최은주는 2001년 영화 '조폭 마누라'에서 세리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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