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계' 그 자체인 올해 35살 서현진의 '러블리' 근황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5.28 16:25

인사이트네이버 포스트 '매니지먼트숲'


배우 서현진이 광고 촬영장에서 여전히 꽃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7일 네이버 포스트 '매니지먼트숲'에는 서현진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포토가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감독과 함께 콘티를 상의하는 등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나서고 있다.


앞서 서현진은 지난 9일 건강상의 이유로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 불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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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네이버 포스트 '매니지먼트숲'


그는 아팠던 만큼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성스러운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서현진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미모로 주변을 환하게 밝혔다.


아침 시간에 이루어진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부은 기색 하나 없이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 선을 자랑했다.


서현진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에 사랑스러운 볼 터치 메이크업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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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완벽한 비주얼은 여배우 역할로 출연했던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속 '한세계'를 떠오르게 만들었다.


1985년생 올해  35살을 맞이한 서현진은 광고 촬영 내내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6년 방영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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