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로 변신하고 '리즈 미모' 찍은 신혜선 근황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5.28 17:21

인사이트KBS2 '단 하나의 사랑'


배우 신혜선이 머리를 기르고 리즈 미모를 갱신하고 있다.


최근 신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을 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찰랑거리는 긴 흑발 머리를 휘날리면서 여성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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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hinhs831'


그는 데뷔 후 지금까지 숏컷을 시작으로 중간 기장의 단발머리를 고수해왔다.


그런 그가 최근 긴 머리 헤어스타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단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낸 것이다.


그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로 마치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을 떠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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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hinhs831'


작은 얼굴과 발레리나처럼 길고 가녀린 목선은 신혜선의 우월한 비율을 더욱 부각시켰다.


더불어 그는 빠져들 것만 같은 아련한 눈빛과 날렵한 콧대, 앙 다문 입술로 인형 같은 여신미를 자랑했다.


한편 신혜선은 지난 22일부터 방영 중인 KBS2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사랑을 믿지 않는 냉소적이고 까칠한 성격의 발레리나 이연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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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네이버 포스트 'YN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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