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화보서 화장 거의 안 하고도 빛나는 피부 과시한 올해 '30살' 윤아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5.29 11:33

인사이트Instagram 'yoona__lim'


소녀시대 윤아가 피부 미인임을 입증했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에는 스페셜 앨범 'A Walk to Remember'(어 워크 투 리멤버) 로 컴백하는 윤아의 화보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아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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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M엔터테인먼트


그는 변함없이 빛나는 인형 같은 미모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옅은 코랄빛 립스틱으로만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탄력 넘치는 윤아의 피부는 마치 쫀득한 찹쌀떡을 연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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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oona__lim'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에 잡티 하나 없는 흰 피부는 그의 여신 같은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1990년생으로 올해 30살을 맞이한 윤아는 20대 초반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청순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 부러움을 샀다.


한편 윤아는 오는 30일 스페셜 앨범 'A Walk to Remember'(어 워크 투 리멤버) 수록곡 '여름밤 (Summer Night)'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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