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야해 이불 뒤집어쓰고 혼자 봐야 할 김영광♥진기주 '10분 키스'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5.29 14:49

인사이트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초면에 사랑합니다' 속 김영광과 진기주가 로맨틱한 키스를 해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15, 16회에서는 베로니카 박(김재경 분)으로 둔갑한 채 도민익(김영광 분)과 데이트를 하는 정갈희(진기주 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10분 안에 하고 싶은 것 있으면 들어드리겠다"라는 정갈희의 말에 도민익은 "키스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해요. 그깟 키스 이 베로니카 박한테는 아무것도 아니니까"라고 대답했다.


인사이트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곧 도민익은 조심스럽게 두 손으로 정갈희의 얼굴을 감쌌다. 


그가 잠시 망설이자 정갈희는 그에게 다가가 박력 넘치게 키스를 했다.


이들은 자석처럼 이끌리듯이 서로의 입술에 다가가 진한 입맞춤으로 마음을 확인했다.


도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마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한 두 사람은 황홀한 키스를 이어갔다.


인사이트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도민익과 정갈희는 서로를 원하는 듯한 끈적끈적한 입맞춤으로 섹시한 키스신을 완성시켰다.


해당 장면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봐야 할 정도로 야하고 설렌다"라는 격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보이는 게 없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을 제대로 보게 된 냉혈한 보스와 그를 속여먹다 사랑에 빠지게 된 비서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인사이트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 관련 영상은 2분 13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초면에 사랑합니다'


[ⓒ 스타플래닛,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