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와 '싱크로율 100%'였던 '중학생' 시절 자이언트핑크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5.30 10:33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래퍼 자이언트핑크의 과거 중학교 졸업사진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배우 함소원, 가수 송가인, 몬스타엑스 셔누, 자이언트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자이언트핑크는 가수 데뷔를 위해 몸무게 2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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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통통한 체형이었다고 고백한 그는 자신의 중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MC 김국진은 "박세리를 닮았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김구라는 "김완선이랑도 비슷하다"라는 느낌을 전했다.


그러자 자이언트핑크는 "스윙스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다"라고 자폭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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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사진에서 그는 볼살로 가득한 동그란 얼굴형에 도톰한 입술로 스윙스와 싱크로율 100%을 자랑했다.


시간이 지나 다시 보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흑역사'인 졸업사진 공개에도 자이언트핑크는 쿨한 모습으로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9일 레드벨벳 예리가 피처링한 싱글 앨범 'TUESDAY'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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