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단발로 자르고 '여배우' 미모 포텐 터진 에프엑스 빅토리아 근황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5.30 15:21

인사이트사진 제공 = 홍슈 그라치아


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고국인 중국에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지난 27일 중국 패션 매거진 '훙슈 그라치아' 측은 최근 빅토리아와 함께 촬영한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이전보다 더욱 깊고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길었던 머리를 싹둑 자른 빅토리아의 헤어스타일이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홍슈 그라치아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얼굴 라인, 긴 목선을 가진 그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빅토리아는 어깨에 닿지 않는 짧은 단발머리로 세련된 차도녀 이미지를 완성시켰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크한 이미지를 선보인 그는 화려한 프린트가 인상적인 원피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를 우월한 비율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홍슈 그라치아


뿐만 아니라 그는 보통 어깨에 메는 숄더백을 목에 두른 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냈다.


발랄하던 걸그룹 활동 때와 달리 성숙한 여배우의 자태를 선보이는 빅토리아의 모습에 보는 이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2015년 고국인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오는 8월 일본에서 열리는 'SMTOWN IN TOKYO' 공연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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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홍슈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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