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샷' 잡혔을 뿐인데 벌써부터 케미 폭발하는 아이유X여진구 대본 리딩 현장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5.31 09:45

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배우 여진구와 아이유가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역대급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네이버 TV '호텔 델루나' 채널에는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을 앞둔 제작진과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을 담은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대본을 받은 배우들은 진지하게 감정을 잡고 연기를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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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그중에서도 드라마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여진구와 아이유는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


해당 작품에서 여진구는 낡고 오래된 '델루나'의 지배인이 된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 역을, 아이유는 큰 죄를 짓고 긴 세월 동안 저주에 걸린 여인 장만월 역을 맡았다. 


이들은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밝게 인사를 나누던 때와 180도 다른 모습으로 프로페셔널하게 연기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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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남녀 주인공인 만큼 옆자리에 붙어 앉은 이들의 투샷은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냈다.


여진구와 아이유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매, 깨끗한 피부로 가만히 있어도 연예인 포스를 내뿜었다.


한편 여진구와 아이유가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 관련 영상은 52초, 1분 6초, 1분 48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호텔 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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