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복 꼬까옷 입고 '3등신' 몸매로 귀여움 폭발시킨 건후
김유표 에디터 기사입력 2019.06.05 10:16

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귀여운 비율을 뽐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체육교실을 방문한 박주호와 나은, 건후 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건후는 물 만난 고기처럼 교실을 마음껏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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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날 노란 체육복을 입은 그는 햇병아리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건후의 작은 키와 짧은 다리는 마치 게임 속 '미니미'처럼 앙증맞은 매력을 자랑했다.


이리저리 교실을 뛰어다니던 건후의 짜리몽땅한 비율은 강아지 '웰시코기'를 연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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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는 흰 운동화를 신고 아장아장 걷는 모습으로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보기만 해도 안아주고 싶은 자그마한 건후의 자태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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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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