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양팡이 야외 방송 중 길에서 만난 '중학생 무리'가 한 행동
디지털뉴스팀 기사입력 2018.10.22 20:08

인사이트YouTube '양팡 YangPang'


중학생 무리를 보고 무서워하던 양팡이 특별한 일을 겪어 미소를 자아낸다.


지난 21일 양팡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야밤에 언니랑 쇼핑 나왔는데.. 일진들이 길을 막고 있다'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렸다.


게시된 영상 속 양팡은 언니와 함께 집으로 가던 중 길거리에서 중학생 무리를 만난다.


양팡은 "빨리 서라"는 말을 하는 중학생 무리의 말을 듣고 두려움에 떨었다.


인사이트YouTube '양팡 YangPang'


양팡은 "뭐야 왜 저래. 나 무서워 언니, 우리 삥 뜯기는 거 아니냐"고 말했지만, 중학생 무리는 의외로 아무런 악의(?)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중학생 무리는 양팡을 보자 "반갑습니다 누님"이라고 말하며 90도로 인사를 건넸다.


사실 이들은 양팡의 팬이었던 것. 그제야 기를 편 양팡은 "빨리 집에 들어가라"며 중학생들을 다독였다.


중학생 무리는 "들어가십쇼"라는 말로 양팡을 배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귀여운 중학생 무리와 양팡을 만나볼 수 있는 해당 영상을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YouTube '양팡 YangPang'


YouTube '양팡 YangP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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