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한 달 만에 팬 폭발한 '17살' 치어리더 하지원 일상 사진
디지털뉴스팀 기사입력 2018.10.23 15:35

인사이트Instagram 'jiwon_ha22'


야구팬들 사이에서 뜨겁게 인기를 몰고 있는 LG트윈스 하지원 치어리더는 일상 모습조차 빛이 났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jiwon_ha22' 계정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2002년생으로 올해 17살인 하지원은 공개한 사진을 통해 풋풋하고 발랄한 느낌을 선사했다.


그는 사진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베이비 페이스, 그리고 뽀얀 피부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가 입은 일상 패션 스타일도 주목받았다.


인사이트Instagram 'jiwon_ha22'


하지원은 168cm의 완벽한 피지컬로 입는 옷마다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청초하면서도 특유의 발랄한 모습은 남녀 불문하고 모두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끌어내기 충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상 사진조차 빛이 난다", "사복을 입은 모습은 또 다른 느낌이 난다" 등의 폭발적인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달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에서 처음 데뷔했다.


일상에서는 깜찍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무대 위에서는 열정적인 치어리딩으로 야구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하지원. 그의 사진을 아래에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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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iwon_ha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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