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잘 찍는 엄마 덕분에 SNS에서 '얼짱 강아지' 등극한 허스키 자매
디지털뉴스팀 기사입력 2018.10.24 12:07

인사이트Instagram 'thehuskyjoey'


흰색과 검은색으로 '다른 듯 닮은' 허스키 자매는 사진을 찍을 때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뽐내며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주인과 함께 여행하며 매번 '견생샷'을 남기는 시베리안 허스키 자매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서드베리 출신 프리랜서 사진작가 첼시 테일러(Chelsee Taylor)는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온타리오 북부를 여행하며 촬영한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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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hehuskyjoey'


'조이(Joey)'와 '피티(Petee)'라는 이름을 가진 시베리안 허스키 두 마리는 주인 첼시의 완벽한 모델이 되어 주었다.


이들은 화관을 쓰거나 꽃목걸이를 걸기도 하고, 때로는 안경과 같은 소품을 착용하며 그야말로 화보 같은 결과물을 남겼다.


두 강아지가 각각 촬영된 사진들도 훌륭하지만 함께 찍은 사진은 특히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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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hehuskyjoey'


특히 '흑과 백'으로 상반되는 두 강아지의 털 색깔이 자연의 배경과 어우러지며 묘한 안정감과 균형을 준다. 


허스키 특유의 날렵한 코라인과 에메랄드빛의 투명한 눈망울은 많은 이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 충분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허스키 자매를 보며 '얼짱 강아지'라며 입을 모아 칭찬하기도 했다. 


이들의 더 많은 사진은 인스타그램 계정 'thehuskyjoey' 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 Joey Tribbiani • Petee ↞(@thehuskyjoey)님의 공유 게시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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