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만 자랐다" 어릴 때 얼굴 그대로 보존 중인 '정변의 정석' 짱절미
디지털뉴스팀 기사입력 2018.10.24 17:05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귀여운 외양으로 '슈스견'의 반열에 오른 짱절미가 정변의 정석을 보여줬다.


24일 짱절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짱절미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동시에 담겨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일반적으로 강아지의 경우 성장을 하게 되면 얼굴이 길어지는 등 외적인 변화가 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짱절미는 어릴 적 얼굴이 그대로 남아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짱절미의 트레이드 마크인 커다란 귀, 촉촉한 눈망울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zzangjeolmi'


오히려 모태미녀인 짱절미는 젖살(?)이 빠지면서 예쁘게 정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짱절미는 과거에 비해 크고 뚜렷한 눈을 가지게 되면서 물오른 미모를 뽐낸 것.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절미 점점 예뻐진다","이대로만 자라다오", "오늘도 절미 때문에 심쿵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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