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터넷의 '빠른 속도+무제한' 경험한 외국인이 보인 '현실 반응'
디지털뉴스팀 기사입력 2018.10.26 07:30

인사이트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을 찾은 호주 가족이 빠르고 저렴한 인터넷 서비스에 감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생활 8년 차 블레어 윌리엄스가 가족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호주 가족들은 인천 공항을 통해 한국에 발을 내디뎠다.


인사이트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공항에 도착한 가족은 제일 먼저 인터넷 유심칩을 구매했다.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듣던 이들은 한국 인터넷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말에 호주 가족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떡 벌린 채 감탄했다.


그들은 "평생 무제한을 겪어본 적이 없다", "브리즈번에서 무선 인터넷에 접속하려고 고생했다"며 감탄했다.


인사이트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무제한 서비스와 속도에 감탄한 이들은 신이 난 듯 "한국 인터넷이 정말 빠르다고 들었다", "믿지 않았는데 이제 정말 좋구나 싶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블레어 역시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인터넷 대박이라고 생각했다. 10년 전인데 호주는 아직도 그렇지 않다. 대부분 그렇지 않다"고 한국의 인터넷을 칭찬했다.


한국 인터넷 서비스에 진심으로 감동한 이들의 생생한 표정에 지켜보던 패널들도 웃음을 빵빵 터트렸다.


인사이트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Naver TV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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