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 비울 때 아빠와 아이 단둘이 있으면 벌어지는 일 (사진 10장)
디지털뉴스팀 기사입력 2018.10.26 17:40

인사이트OMGTW / 온라인 커뮤니티


"여보 잠시 아이 좀 부탁해!"


매일 육아에 시달리던 엄마들이 남편에게 잠시 아이를 맡기는 순간들이 있다.


그러나 자유를 만끽하는 것도 잠시뿐, 엄마들은 금세 남편과 아이의 걱정에 마음 한켠이 불편한 기분을 느낀다.


어딘가 불안한 마음에 서둘러 아이에게 돌아가는 엄마들. 이러한 엄마들의 눈앞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아찔한 모습이 펼쳐지고 만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오마이갓타이완은 아빠에게 아이를 맡긴 엄마들이 목격한 황당한 순간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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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이들은 모두 엄마와 떨어져 아빠와 함께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이 아이들의 모습이 어딘가 이상함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한 아빠는 칭얼대는 아이를 등받이 삼고 앉아 게임 삼매경에 빠져버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폰 거치대를 분유 받침대로 이용한 뒤, 아기만을 남겨둔 채 아빠가 자취를 감춰버리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다. 아기에게 큰 페트병으로 물을 먹이는가 하면 자신의 속옷으로 아이를 의자에 묶어두기도 하는 등 다양한 상황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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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상황들은 아빠들의 서툰 육아 실력을 여실히 증명하는 모습이다.


아빠들이 벌인 이같은 황당한 상황에 엄마를 포함한 보는 이들은 모두 어이없는 웃음을 짓고 만다.


결국 엄마들은 오늘도 다시는 아이를 맡기지 말아야지 하는 다짐을 반복하게 된다.


물론 엄마보다 더 뛰어난 육아의 달인 아빠들도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많은 아빠들이 엄마만큼 섬세하지 못해 의도치 않은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아빠들의 서툰 육아 실력에 엄마들을 아찔하게 만든 모습들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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